자료실

목록보기
경동나비엔,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폐보일러 60대의 재탄생”


서울새활용플라자 야외 공간에서 폐보일러 60대를 재탄생 시킨 예술 작품 전시
‘RE:Bird’, 수명 다한 콘덴싱 보일러를 ‘하늘 나는 새’로 표현해 콘덴싱 가치와 자원 순환 중요성 강조
지난해부터 진행한 ‘한번 더 콘덴싱’ 캠페인의 일환… “콘덴싱 가치 알리기 위해 활동 이어갈 것”


사진=경동나비엔.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함께 ‘업사이클링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폐보일러 60대를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 ‘콘덴싱 보일러’의 친환경 가치를 알리고, 이를 많은 시민이 오가는 서울새활용플라자 야외 공간에 전시해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한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142

출처: 핀포인트뉴스 (최소연 기자) 2025.12.24.  




탑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