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목록보기

서울은 지금 ‘플라스틱 다이어트’ 중

 

생활폐기물 발생량 꾸준히 증가
시-자치구, 플라스틱 감량 나서
업사이클링-물물교환 행사 열고
야구장-장례식장 다회용기 도입

 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자원순환 행사 ‘초록이의 지구여행’에서 어린이들이 레고 블록 등 폐장난감으로 만든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자원순환 행사 ‘초록이의 지구여행’에서 어린이들이 레고 블록 등 폐장난감으로 만든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 제공“얘들아. 이것 봐. 버려진 장난감으로 코알라랑 트리를 만든 거야.” 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이곳을 찾은 서울의 한 어린이집 원아들이 교사의 설명을 듣고 노란색 전시물 앞에 모여 섰다. 장난감 자동차 손잡이와 레고 블록 등 폐장난감을 모아 만든 재활용 조형물이었다. 서너 살로 보이는 아이 10여 명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전시물을 올려다보며 손을 뻗어 직접 만져 보기도 했다.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생활폐기물 발생량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재활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자원순환 정책과 체험 행사가 서울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다.
(중략) 원본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2363?sid=102* 전체 기사 내용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송진호 기자 jino@donga.com

탑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