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특별 전시 `2017 서울새활용전 | 지구를 위한 약속`
장소 : 1층 전시관
2017 서울새활용전은 '지구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합니다. 우리 주변의 버려지는 자원을 인지하고, 새활용(업사이클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새활용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살펴보고, 직접 새활용에 참여하여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새활용을 `생산, 소비, 문화` 3가지 분류로 구분하여 서울새활용플라자에 입주한 새활용 디자이너 및 기업, 국제적 새활용 디자이너 피트 하인 이크 (Piet Hein Eek) 작품을 선보입니다.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대 속에, 생산 단계에서 고려하는 새활용, 소비 이후 과정에서 실천하는 새활용을 보여주고, 작가적 상상력이 합쳐진 독창적인 새활용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활용 문화를 소개하고 전달하며, 새활용을 단순 자원 재활용이 아닌, 다층적이고 입체적인 경제-사회-환경-문화적 프로세스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 콘텐츠

우리는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요? - 시민 인터뷰와 새활용 필요성 이해하기

생산 단계의 새활용 - 현대 산업 및 생산의 구조에서 탄생한 새활용 기업

소비 이후의 새활용 - 창작가가 주목한 생활 속 자원과 작품으로 바꿔가는 상상력 공유

문화로서 새활용 – 국제적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피트 하인 이크(Piet Hein Eek) 작품

‘지구를 위한 약속’ 시민 참여 인터랙션 미디어 전시


새활용 소재 은행 전시
장소 : 지하 1층 새활용 소재 은행
은행의 본질적이며 사전적인 역할은 최종 공급자와 수요자의 연결입니다. 새활용 소재 은행의 설립목적은 새활용 소재 공급자와 수요자의 완벽한 연결입니다. 새활용 소재 은행이 공급자와 수요자의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하나의 플랫폼이 되어 상생의 온라인 생태계 구축 그리고 수집 및 구매, 판매라는 오프라인 매장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선 시험적으로 현재 가장 많이 유통되는 새활용소재 20종을 준비합니다. 동시에 새활용 소재 은행은 새활용 디자인이 사회에 스며들게 하고,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도록 확산시키며, 대안적 경제의 큰 축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교육의 공간, 놀이의 공간, 정보의 공간, 네트워크의 공간 등 ‘새활용 디자인’ 진흥을 위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전시 콘텐츠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 은행 운영방안 소개

새활용 자원 현황과 흐름, 소재 은행 역할

제품 제작 소재로 폐자원 활용 유도와 새활용 소재 상품화 확산

새활용 소재 실물 20종 전시 및 연계 작품 전시

새활용 소재 체험 교육 및 워크숍 공간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 전시
장소 : 2층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는 지금은 비록 유통되지 않지만 앞으로 유통될 소재들을 발굴해 약 200종을 선보입니다. 새활용 디자인 산업이 확장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소재 발굴이 핵심입니다. 현재 유통되는 20여종의 새활용 소재만으로는 새활용 디자인 제품의 다양성을 드러내기 어렵습니다. 미래 새활용 디자인 산업의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소재 개발을 모색합니다. 미래 새활용 디자인 산업의 확장이란 새활용 100%를 의미하며 동시에 폐기물 0%에 다가가는 것입니다.
새활용 소재 라이브러리에 전시되는 200종의 새활용 가능 소재는 가정 폐기물, 사업장 폐기물, 건설 폐기물 중 선정되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전시 콘텐츠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 라이브러리 운영방안 소개

자원 고갈 경각심과 제작 단계에서 친환경 소재 중요성 소개

소개 아카이빙 체계 도입과 차별화 소재 발굴 필요성 인식

새활용 소재 200여종 전시

새활용 소재 체험 교육 및 워크숍 공간

운영시간
:  화 ~ 목 , 일 10:00 - 18:00 / 금,토 10:00 - 19: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 추석 연휴기관 운영 , 추석 당일 휴관
입장마감
:  마감 30분전